왼쪽은 Apple.com에 있는 iPod nano의 이미지고, 오른쪽은 새로 출시된 Sony DSC-T2의 이미지. 소니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 이미지 입니다.
engaget에 실리기전에 engaget japanese 에서 먼저 이슈가 제기된 모양이데 거기서 이런 일이 벌어진 이유를 설명한게 재미있습니다. 물론 농담이겠지만
소니의 명예를 위해서 생각할 수 있을 가능성으로서는,
1. 질감, 색편성이 일치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
2. 정상적인 감각을 디자이너라면 이 배치와 색 외에는 생각할 수 없음
3. 광고 제작자와 이를 최종 확인한 소니 담당자도 iPod nano의 존재를 몰랐다.
4. 실제로 5개의 모델을 단순히 공중에 던져 촬영한 사진. 우연히 저리 찍혔음
5. 휴대 음악 플레이어는 전부 워크맨이 조상이니까 덜컹덜컹 말하지 말아라.
1. 질감, 색편성이 일치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
2. 정상적인 감각을 디자이너라면 이 배치와 색 외에는 생각할 수 없음
3. 광고 제작자와 이를 최종 확인한 소니 담당자도 iPod nano의 존재를 몰랐다.
4. 실제로 5개의 모델을 단순히 공중에 던져 촬영한 사진. 우연히 저리 찍혔음
5. 휴대 음악 플레이어는 전부 워크맨이 조상이니까 덜컹덜컹 말하지 말아라.
하하 5번이 걸작이군요.
iPod 나노의 저 사진을 몰랐다는 것은 말이안되고 내 생각엔 이건 두가지 이유중 하나임
1. 소니가 외주준 광고회사가 사실은 경쟁사의 사주를 받았다. 이면계약으로 더 큰 돈을 받고 저런 광고 이미지를 만들어 줬음.
2. 사실은 소니에서 일부러 소문내려고 똑같이 만들었음. 어차피 사람들은 소니가 문제라기 보단 광고회사가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할테니...
2. 사실은 소니에서 일부러 소문내려고 똑같이 만들었음. 어차피 사람들은 소니가 문제라기 보단 광고회사가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할테니...
물론 나도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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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4 12: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