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에서 묵었던 Hotel27 옆에 있던 바. 이름도 아이스바. 벽도 아이스.
완전무장 하고 냉장고같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의자도 벽도 모두 얼음.
바도 얼음, 컵도 얼음. 내 칵테일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바텐더.
술 잘 못먹는 나도 이렇게 꽁꽁 어는 곳에서 먹는 보드카는 꿀맛.
엡솔루트 이제 저희꺼에요. 드릴까요??ㅋㅋ
흐흐. 나 주면 백년걸려도 다 못먹는거 알자나. 저기서는 앱솔루트 보드카에 무슨 샴페인하고 수박시럽 섞어서 칵테일 만들어줬음. 달달하게... 칵테일 이름은 가게이름하고 같은 "Absolut Icebar Copenhagen" 그냥 보드카 말고 만들어줘 똑같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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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솔루트 이제 저희꺼에요. 드릴까요??ㅋㅋ
2008/12/02 22:23 [ ADDR : EDIT/ DEL : REPLY ]흐흐. 나 주면 백년걸려도 다 못먹는거 알자나. 저기서는 앱솔루트 보드카에 무슨 샴페인하고 수박시럽 섞어서 칵테일 만들어줬음. 달달하게... 칵테일 이름은 가게이름하고 같은 "Absolut Icebar Copenhagen" 그냥 보드카 말고 만들어줘 똑같이. ㅋㅋ
2008/12/06 08:5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