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2004/10/24 23:43

정확히 363일만에 올가을에도 돗자리와 김밥을 들고 찾아간 희원.
누워서 쳐다보는 구름한점 없는 이맘때의 가을하늘은 정말 환상적.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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