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2008/12/30 01:24
2004년 이후로 약 4년만에 다시 찾은 경주
그때는 수학 여행 이후로 처음 이었으니 4년만이라고는 해도 이번에는 그리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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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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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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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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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기왓장에 적는 것만으로 소원이 이루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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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총, 불국사는 이번엔 가지 않았다.
이제는 5시간 거리의 운전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하지만 지난번 다녀왔을때와 가장 큰 차이는
가족이 두 배로 늘어났다다는 것. 그래서 두배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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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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