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4년첫 전시를 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뮤지엄. 물론 지금의 건물은 다시 지은 것. 최근에 대대적인 공사를 했다고 함. SFMoMA에 비해 유명세는 덜하지만 교통이 좀 불편한 것만 빼고는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아서 아주 좋았음. 문 닫고 미술관에서 내몰린뒤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길을 찾기위해서 공원을 헤맸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때 마침 치훌리의 특별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여기저기서 그의 작품을 많이 보기는 했지만 작가는 이번에 처음 알았음.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의 로비천정 장식을 한 바로 그 작가.
Mel Ramos <Superman>, 1962
Richard Diebenkorn <Seawall>, 1957
Claude Clark <Guttersnipe>, 1943 George Grosz <Lower Manhattan>, 1934
Grant Wood <Dinner for Threshers>, 1934
John Langley Howard <Embarcadero and Clay Street>, 1935
Raul Anguiano <Untitled>, 1943 Frank Duveneck <Study for Guard of the Harem>, 1879
Edmund Charles Tarbell <The Blue Veil>, 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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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훌리 작품은 이름 안붙여놔도 알겠넹
2009/02/03 11:49 [ ADDR : EDIT/ DEL : REPLY ]어 백화점 5층에서 파는 그릇들 같아
2009/02/04 09:5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