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2004/11/18 23:28

지난주말 백년만에 산에 다녀왔다. 그것도 자의도 아니고 타의로. 1년에 한번 있는 회사 단합행사 였음.
도대체 볼일도 없는 곳에 왜 가자고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낙엽 뒤덮인 을씨년스러운 늦가을의 산이 나쁘지 만은 않았다.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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