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외관으로 시선을 끌었던 ROM. 비행기를 타고 애틀란타로 돌아가는날 아침, 호텔에서 짐을 찾아 나와 걸어서 뮤지엄까지 찾아갔다. 짐을 보관소에 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관람. 상설전인지 임시인지 모르겠지만 오래된 타자기들 모아놓은 방이 재미있었음. 그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QWERTY 키보드는 그대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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