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휴가로 인도네시아 발리섬에 다녀왔습니다. 그림같은 환경속에서 꿈같은 시간들을 보내고 왔습니다만 조심스러운 기분도 함께였던 것이 호화로운 리조트안과 보통 거리풍경은 물속과 물밖, 그늘과 땡볕의 온도차이만큼이나 크더군요.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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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우 (2004-11-01 23:21:26)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이거밖에 없더영?? 더 많이 올려주세요요요요요용!!

    2005/04/10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영구 (2004-11-02 09:32:10)

    커밍순

    2005/04/10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지현 (2004-11-02 20:11:18)

    우와 열나 쿨

    2005/04/10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4. 거믄별 (2004-11-10 12:24:06)

    우후후후 따뜻한 남쪽나라로 가고 싶다...^^

    2005/04/10 02:5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