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Museum2009/01/10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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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제국 (Dominion of Light): 르네 마그리트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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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의 추락  (de val van icarus) : 피터 브뤼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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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브뤼겔: La chute des anges rebelles (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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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의 죽음 : 다비드

다비드는 프랑스 혁명파 공화정부의 공식 화가이자 열성당원. 다비드의 친구이자 혁명당의 주요 인물이었던 장 폴 마라는 1793년 샤를로트 코르데에게 살해당했다. 피부병으로 고생하던 마라는 자주 욕조에서 집무를 보곤 ㅎㅆ는데 코르데는 중요한 전갈이 있다는 핑계로 욕실로 들어가 그를 칼로 찔렀다.

절친한 친구였던 다비드는 그의 장례식을 주관하였으며, 친구의 죽음을 그린 이 작품에서는 마라를 세속의 순교자로 격상 시켰다. 이 작품에서 죽어가는 마라의 축 늘어진 팔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서 내리는 장면을 연상 시킨다.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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