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2004/04/10 11:28

반월성에서 경주역으로 향하던 도중 들른 빵집.
'경주 빵이나 먹자'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계산하고 번호표 받고 30분 기다려서야 받을 수 있었다.
맛은? 냠냠...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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