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차이나 타운. 어제 콜럼버스 따라서 쭉쭉 걸어올라가다가 지쳐서 바에서 맥주한잔 마시고 돌아옴
여긴 소살리토.
이건 금문교. 짙은 안개와 강한바람 때문에 계속 다리가 보였다가 안보였다가 함. 완전 공포영화 분위기.
춥고 배고파서 클램차우더 하나 먹은 티뷰론의 한 카페. 어르신들이 가득가득.
소살리토는 이태리 무슨 마을 같아요. 포지타노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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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살리토는 이태리 무슨 마을 같아요. 포지타노였나..?
2008/08/31 23: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