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사진촬영금지. 그리고 사람들로 미어터지는 전시관.
그리고 램브란트의 초상화중 최고의 역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라고 소개된 이작품.
저기 나와있는 주름진 손의 묘사라든지 램브란트 특유의 강렬한 명함대비라는 등의 설명은 사실 저 그림에만 한정된 설명이 아니라 일반적인 이야기 이고, 저 여성이 누구인지등이 궁금해서 관련 정보를 찾아봤는데 최고의 역작이라는 작품의 정보를 찾기가 왜이렇게 힘들까. Wikipedia 램브란트 페이지에 나온 50여개의 작품중에는 당연히 찾아볼 수 없고, 구글에서 검색해봐도 10페이지가 넘어가도록 볼수가 없었음. 더는 시간낭비 일것 같아서 저기나온 영문제목 그대로 찾아보니, 국내 블로그 포스트 한개만 달랑.
결국 어찌어찌해서 램브란트 웹 카다로그 페이지에서 “Portrait of an old woman sitting”이라는 그림을 찾을 수 있었는데, 같은그림인지 다시 또 그린 그림인지 확신할 수 없지만 여기에는 1655년작이라고 되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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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끼?
2009/02/03 11: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