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유럽2003/04/26 01:40

fswiss[1][1] Geneve / Interlaken / Jungfrau
Geneve[1] austrotel[1] PICT1891[1]
제네바
Geneve
호텔
라우터브룬넨
Lauterbrunnen
Jungfrau[1] Sphinx_Viewpoint[1] Ice_palace[1]
융프라우
Jungfrau
스핑크스 전망대
Sphinx Viewpoint
얼음궁전
Ice palace

[제네바]
제네바에 도착해 레만 호수에서 잠깐 휴식. 자유로가는길 한강에 있는 물기둥같은게 있음. 꽃시계 앞에서 사진찍고 버스타고 인터라켄으로 향함

[인터라켄 호텔]
윽.. 호텔이름을 안적어왔다. 여행중 최고로 좋았던 호텔. 시설이 아니라 경치가.
아침에 일어나 창밖에 보이는 그림같은 경치와 새소리가 예술!

[라우터브룬넨]
산악열차 타러 간곳. 그냥 칸남아서 풍경사진 한컷.

[융프라우]
라우터브룬넨(LAUTERBRUNNEN)에서 클라이네샤이덱(KLEINE SCHEUDEGG)까지 녹색열차(WAB)로 이동. 거기에서부터 융프라우후(JUNGFRAUIOJOCH)역까지 빨간열차 (JP) 타고 이동해 Top of Eroupe 이라 불리우는 Jungfrauojoch 에 도착. 산중턱달릴땐 경치 좋은데 나중엔 터널로 이동.

[스핑크스 전망대]
아이커그레쳐를 지나 아이거반트(2865m), 아이스머(3160m) 두곳의 viewpoint에 잠시정차. 결국 도착한 스핑크스 전망대에서는 안개와 눈보라로 아무것도 안보임
날아가는줄 알았음.

[얼음궁전]
천정,바닥,벽이 모두 얼음인 얼음 궁전.재미있는 얼음 조각들도 있음.
내려오는 길에 스노보더 애들 두 명이 같이 탔음. 아! 나도...
하산해서 버스 타고 종일달려 한밤중에 국경 넘어 밀라노에 도착.

2003년 4월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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