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켈란젤로 언덕 Michelangelo 언덕 |
싼 지오반니의 세레당 Battistereo di San Giovanni |
산타마리에 델 피오레 성당 SantaMaria Del Fiore |
| 지오토의 종루 Campanile di Giotto |
산타 크로체 성당 Santa Croce |
탄식의 다리 Ponte dei Sospiri |
| 산마르코 성당 Basilica San Marco |
산마르코 광장 Piazza San marco |
곤돌라 Gondolie |
[미켈란젤로 언덕]
로마를 떠나서 피렌체에 도착.
이탈리아현지식 점심을 먹고 미켈란젤로 언덕에 오름.
피렌체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주로 관광의 시작지점이라고 함. 가짜 다비드상이 있음
[싼 지오반니의 세레당]
세개의 청동문이 있는데, 두오모쪽의 '천국의문'이 가장 유명하며 르네상스 시대의 최고 걸작으로 꼽힌다.
조각가 로렌쪼 기베르띠의 작품으로 구약성서의 내용을 10개의 부조로 제작한것. 복제품으로 진품은 대성당뒤 오페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음
[산타마리에 델 피오레 성당]
꽃의 성모마리아 성당으로도 불림. 여러가지 색색의 대리석을 사용하여 장식된 성당의 외관은 정말 아름다움.
성당내부로 들어가 돔의 안쪽에 그려진 프레스코화 최후의 심판을 감상
[지오토의 종루]
성당 건축중이었던 1334년 건축가 지오토에 의해 세워짐. 계단이 있는 전망대가 있다고함
[산타 크로체 성당]
두오모 성당의 앞면과 비슷한 색과 모양을 하고 있음. 바깥쪽에 수리중인 다비드상이 있었고 그 옆으로 산타크로체 성당 박물관이 있음. 길거리에서 예술가들의 갖가지 다양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었음
[탄식의 다리]
베네치아에 도착. 바다 가운데 떠 있는 섬으로 세계 어느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특이한 도시의 모습을 하고 있음
배를타고 베니스로 들어가 가장 먼저 본것이 탄식의 다리. 두깔레 궁전의 감옥과 형무소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로 죄수들이 두깔레궁전에서 판결을 받고 감옥으로 향하는 다리를 건너다가 아름다운 대리석 창문을 통해 넓은 바다를 내다보며 탄식을 했다하여 탄식의 다리라 불리움. 한번 다리를 건너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했다고 하는데 단지 한명만 탈출에 성공했다고 함. 그사람이 바로 지오반니 카사노바
[산마르코 성당]
서기828년 성마르코의 유체를 안치하기 위해 짓기 시작하여 15세기까지 이어진 공사끝에 완공. 문위의 아치쪽에 보이는 금빛의 모자이크화가 매우 아름다움.
성당 정면 위쪽을 장식하고 있는 네마리의 청동 마상은 원래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에 있던 것을 십자군이 가져온 것. 진품은 금동이며 성당 안에 전시되어 있음.
[산마르코 광장]
싼마르코 성당 앞으로 넓게 펼쳐진 광장. 둘러싸고 있는 건물들은 베네치아의 중요한 행정 관청과 나폴레옹의 집무실로 사용되던 곳으로 현재는 박물관과 갤러리. 수 많은 비둘기떼들이 있으며 1유로에 과자를 사서 뿌리면 엄청 몰려듬 광장에 서있는 높다란 종루 Campanile는 적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세웠다고 하나 지금은 전망대.
[곤돌라 탑승]
베네치아의 좁은운하를 다녀야 하기 때문에 길고 날씬한 모양으로 발달. 노를 젓는 사람을 Gondolie 이라고 부르는데 자격 시험이 무척 엄격하다고 함. 배는 모두 검은색이며 한쪽으로만 노를 젓기 때문에 똑바로 가게 하기 위해 배가 비대칭으로 생겼음. 건물 사이사이가 모두 물로 차있고 집은 떠있는데 그 사이를 지나가며 구경. 택시라고 씌여 있는 모터 달린 배도 봄.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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