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유럽2003/05/02 07:38

fgermany[1][1]  Fussen / Heidelberg / Frankfurt
Schloss_Neuschwanstein[1] Schloss_Hohenschwanstein[1] Heidelberg_Schloss[1]
노이슈반스타인 성
Schloss Neuschwanstein
호엔슈반가우 성
Schloss Hohenschwanstein
하이델베르그 고성
Heidelberg Schloss
Roten_Ochsen[1] DSCN0806[1] Romer[1]
붉은황소 선술집
Roten Ochsen
대학가 뢰머광장
Romer 광장


[노이슈반스타인 성]
바그너를 좋아한 루드비히 2세가 백조의 전설에서 모티브를 얻어 지은 성.
디즈니가 디즈니랜드를 건축할때 모델로 삼았으며 성 자체가 주는 아름다움과 주위 환경과의 조화가 절묘하여 전세계의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고.
성까지 올라가는 마차가 있지만 걸어 올라갔는데 성의 입장시간이 정해져 있음 입장시간을 기다리며 주변에서 사진을 찍고 내부 투어를 함. 성의 전경을 볼수 있는 마리엔 다리로 가서 사진을 찍고 1유로내고 버스타고 내려왔음

[호엔슈반가우 성]
노이슈반스타인성과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노란색의 성으로 알프스 호를 바라보는 언덕 위에 세워진 네오 고딕 양식의 건물.
노이슈반슈타인성의 건축자인 루드비히 2세가 어린시절을 보낸 곳이다.

[하이델베르그 고성]
네카 강을 마주보고 서 있는 하이델베르그의 고성은 수백년을 이어온 이 도시의 역사. 13세기경 처음 세워졌으나 라인 선제 후의 성으로서 대대로 내려오면서 확장되어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각 시대의 양식이 혼합되어 있다. 고성 입구에는 지나가면 백년해로한다는 문이 있어서 지나가며 사진 한 장 찰칵.

[붉은황소 선술집]
1703년 개업한 이 학사주점은 비스마르크, 마크 트웨인 등이 들러 목을 축였던 곳이다. 영화 '황태자의 첫사랑'에서 황태자와 사랑에 빠졌던 소녀 케티가 일하던 곳이 바로 이 집이다

[대학가]
칸트가 항상 점심때면 항상 지나다닌 길로 칸트가 지나가는 시간에 따라 그 시간을 정확히 알수 있었다고 한다

[뢰머광장]
프랑크푸르트의 Innenstadt의 중심에 있는 광장.
11세기경 시장과 시내 첫 무역 전시회가 열렸던 자리로서 반 목조 건물과 작은 성 니콜라스 교회(St. Nicholas Church), 계단식 지붕을 한 3개의 고딕 건축물이 관장을 에워싸고 있다.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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