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유럽2008/12/1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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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기차를 타고 솔즈베리(Sailsbury) 역까지 간 후 그곳에서 이층 관광 버스를 타고 찾아간 스톤헨지. 약 5천년 전 세워 진 이 건축물은 세계의 미스터리 어쩌구 하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곳인데, 일단 5천년전에 이런 구조물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데다가 더 놀라운 것은 이 돌덩이 들이 240km 떨어진 사우스 웨일즈에서 가져온 돌들이라는 사실. 4톤씩 되는 돌 80여개를 배로 실어서 해안부터 여기까지 썰매로 끌고 왔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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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웠냐는 것에 대한 이론은 100가지가 넘는다고 함. UFO 착륙장이라는 등 쉰소리도 많지만 가장 힘을 받고 있는 것은 제사를 위한 천문관측을 위한 목적이라는 것. 하지에 스톤헨지 중앙에서 정문쪽을 바라보면 정확히 해뜨는 방향을 가르킨다고 한다. 하지만 역시 그저 가설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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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7년 스톤헨지의 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널 부러져 있는 돌들을 다시 세우는 작업을 하다가, 원형 그대로 놔두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존중해 현재 상태에서 작업 중지 했다고 한다)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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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사까

    옛날사진 얼룩덜룩한것좀 봐라. 수아가 만졌납다ㅋ

    2008/12/17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우

    난 이거 보고 싶어서 영국 가보고 싶었는데..어떤가요?

    2008/12/29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 영구

      솔직히 스톤헨지는 별론데... 런던은 멋지심

      2009/01/01 19:4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