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Museum2009/01/2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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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화력발전소. 2000년 템즈강변에 있는 화력발전소를 개조해 현대미술관으로 만들었다. 파리의 퐁피두 센터, 뉴욕의 MoMA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찾는 현대 미술관이라고 함. 오르세 미술관은 기차역을 개조했던가. 99m의 굴뚝과 높은 천정의 내부는 미술관이라는 현재 모습과는 아주 이질적이지만 또 잘 어울렸다.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했던 여러가지 인터랙티브 미디어들, 그리고 널직한 갤러리들. 기념품 샵에서도 재미있는 것이 많아서 꽤 오랜 시간을 서성댔다.

그리고 2012년 런던 올림픽 시점에 완공 목표로 증축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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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ate.org.uk/modern/transformingtm/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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