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약 10시간 날아와서 파리에 11시에 도착했습니다. 에어프랑스 타고 왔는데 필립스탁이 디자인 한 일회용 숟가락 포크 나이프 주더군요. 챙겨왔음. 나도 필립스탁 식기세트 있다 우하하. 버스타고 기차타고 호텔에 첵인하고 나오니 오후 2시. 피곤해서 잠깐만 돌다가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놈의 도시는 걷다보니 어느새 밤이 깊어 갑니다. 내가 개선문은 왜 올라갔지.. 아이고 다리야. 미술관이나 천천히 보면서 그냥 편하게 쉬다 가려고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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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퐁피두 센터. 또 가보고 싶네요. 막상 실내에서는 딱히 기억나는게 없어서.
2008/08/31 18:18 [ ADDR : EDIT/ DEL : REPLY ]저두 특히 현대미술은 참 이해가 곤난해서 기억에 잘 안남더라고요
2008/09/02 08:35 [ ADDR : EDIT/ DEL ]형부 모습 오랜만이다. 안냐세요~
2008/08/31 23:34 [ ADDR : EDIT/ DEL : REPLY ]하이~
2008/09/02 08:3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