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가장 긴 Loire(루아르)강을 따르는 파리에서 멀지 않은 루아르 지방에는 많은 아름다운 고성들이 있다. 그중 루아르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쉬농소성(Chateau de Chenonceau)을 공략할 계획
숙소에서 바라본 모습. 단풍이 아름답게 들었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에 있던 앙부아즈 성(Chateau de Amboise).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안식처로 그의 유해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교도들이 구교도 실권자인 기즈공의 암살음모를 꾸미다가 발각되어 이 성안에서 1,500명이 처형되었다고 한다. 귀신 안나오면 이상. 강건너서 구경만하고 쉬농소성으로 출발.
강건너 있던 우스운 동상.
수퍼에 들러서 과일을 샀는데 친절하게 그림으로 다 붙어 있어서 프랑스말 몰라도 오케이.
경치좋은 길을 달려 쉬농소성에 도착.
평화로워라.
너무 멋져 지루하지 않은 산책로를 걷다보니
드디어 보인다 쉬농소성
성도성이지만 정원이 완전 순정만화 배경.
내부는 별로다
우여곡절끝에 파리에 입성.
갈수록 점점 날림 여행기가 되어가고 있음
크게 보기
이동거리: Amboise ~ Paris 250km / 3시간
숙소: Adagio City Aparthotel Opéra, 43, Rue De Caumartin, 75009 Pari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