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미주2008/06/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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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에서 북동쪽으로 한시간 좀 넘게 달리면 있는 인구 430여명의 작은 마을. 원래 목재를 벌목하던 마을이었지만 1910년대 목재수요가 급감하면서  철도도 폐쇠되고 이 작은 마을은 잊혀졌다가. 1950년대에 인근지역이 주립공원이 되면서 관광산업이 활성화 되었다고 함.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의해 심하게 피해를 입었다가 지금 다시 복구하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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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전체가 독일지방의 산골마을처럼 꾸며져 있음.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로 가득하고,  낙옆이 가득한 10월말에 가장 관광객이 많이 모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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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금강산도 식후경. 강가에있는 레스토랑에서 독일 민속복장을 한 종업원에게 독일 음식을 시켜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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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까지 가는 길도 경치가 좋아서, 지루하지 않게 다녀왔습니다. 규모는 별로 크지 않아서 가게들을 하나하나 다 들어가 봤는데도 반나절이면 다 둘러봅니다. 대부분 애틀란타 지역에서 오는 주말 관광 손님들로 마을 경제가 유지된다는군요. 아 아쿠아리움, 스톤마운틴 하고 여기 다 지난달에 다녀왔던거 지금 사진을 올리는 것임.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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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사까

    나름 아기자기

    2008/06/08 22:18 [ ADDR : EDIT/ DEL : REPLY ]
    • 영구

      나보고 아기라는줄 알고 뭔소리가 한참 생각했음

      2008/06/09 15:1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