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에서 북동쪽으로 한시간 좀 넘게 달리면 있는 인구 430여명의 작은 마을. 원래 목재를 벌목하던 마을이었지만 1910년대 목재수요가 급감하면서 철도도 폐쇠되고 이 작은 마을은 잊혀졌다가. 1950년대에 인근지역이 주립공원이 되면서 관광산업이 활성화 되었다고 함.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의해 심하게 피해를 입었다가 지금 다시 복구하고 있는중.
마을전체가 독일지방의 산골마을처럼 꾸며져 있음.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물건들을 파는 상점들로 가득하고, 낙옆이 가득한 10월말에 가장 관광객이 많이 모인다고 한다.
일단 금강산도 식후경. 강가에있는 레스토랑에서 독일 민속복장을 한 종업원에게 독일 음식을 시켜먹다.
헬렌까지 가는 길도 경치가 좋아서, 지루하지 않게 다녀왔습니다. 규모는 별로 크지 않아서 가게들을 하나하나 다 들어가 봤는데도 반나절이면 다 둘러봅니다. 대부분 애틀란타 지역에서 오는 주말 관광 손님들로 마을 경제가 유지된다는군요. 아 아쿠아리움, 스톤마운틴 하고 여기 다 지난달에 다녀왔던거 지금 사진을 올리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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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아기자기
2008/06/08 22:18 [ ADDR : EDIT/ DEL : REPLY ]나보고 아기라는줄 알고 뭔소리가 한참 생각했음
2008/06/09 15:1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