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 있는 BMW 박물관에는 BMW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역사가 전시되어 있다. 위 사진의 밥그릇 같은 건물이 전시장이고 그 옆의 높은 건물은 BMW 본사. 요금은 무려 12유로. 왜 자기네들 제품 봐주는데 돈을 내야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공짜면 오히려 사람들이 안갈지도…
일단 지난번에 올린 사진 재탕



그리고 새 사진 고고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714개의 금속구를 이용한 인스톨레이션 작품. 키네틱 아티스트 테오 안센의 작품이라고 한다. 한 디자인 학회에서 그를 본적이 있는데 범상치 않은 포스와 아우라가 풍기는 사람이었음.
한마디 감상평
나 한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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