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미주2008/03/25 18:16

20일이 채 남지 않으니 이제서야 실감이 난다.
잘 준비를 해야 할텐데...


현재 진행 상황

1. 숙소
서브리스를 알아보다가, 2개월 빌리기에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 주방이 딸린 숙소를 예약.
위치는 Lenox, Cumberland Mall, Perimeter 지역이 좋다고 함. 다운타운이나 학교 남쪽은 비추
a. Residence Inn Atlanta Buckhead/Lenox Park: 메리어트 호텔 체인. 가격이 조금 더 비싼데 대신 아침식사가 제공됨. 사이트도 잘 되어 있어서 뭐뭐가 있는지 확실히 적혀 있음. 세탁은 코인락카 이용해야 함. 빨래 몇번이나 하겠어
b. Extended Stay Deluxe Atlanta - Lenox :  가격은 더 싼데 TAX가 불포함 가격이라 실제로는 얼마인지 불확실 한데다가 정보도 불충분. 일단 아침밥은 없는 것 같음.
두 군데 예약했는데 전날까지만 취소하면 되니깐 더 두고 볼 생각. 현재 상태는 a안이 유력

2. 통신
070 인터넷 전화를 신청했음.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한국에 시내통화요금으로 전화를 걸 수 있으니 집전화 대용으로 사용할 예정. 휴대폰은 힐리오 국내 대여서비스를 찾아봤는데, 통화료는 괜찮지만 휴대폰 대여료고 1000원/1일 이라서 6개월이면 18만원. 컥. 비상용 휴대폰은 SKT로 번호이동해서 로밍할 예정. 옥션에 1000원 와인폰 봐둔거 있음. 가입비 공짜

3. 렌트카
한달 렌트비가 약 1000불 내외. 예산대비 가장 빡빡한 항목. 일단 Atlanta에서는 차를 쓰긴 써야 할텐데 걱정임. thrifty.com, enterprise.com, budget.com 세군대가 저렴하다고 함.

4. 정보
http://www.gtksa.org/zbxe/comm_rents 조지아텍 학생회. 교인들도 많이 이용
http://atlanta.craigslist.org/sub/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장터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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