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미주2006/05/23 11:58

새벽같이 일어난 첫날

역사의 도시 보스턴의 맑은 하늘


호텔 로비도 앤틱한 분위기

지하철을 타고 하버드 스퀘어로.


여기는 하바드대학.

오봉뺑에서 아침을 먹고


목적지인 MIT Media Lab에 도착.

이것은 프랭크게리가 설계한 스타타 센타


업무를 마치고 해질녘 찰스 강변을 걷다가

프리덤 트레일을 밟기 위해 보스턴 코먼으로


딴나라역사엔 별관심 없지만 그래도 봐야지

어쩌다보니 퀸시마켓까지 걸어왔네


1776년 독립선언이 선포된 구 주의사당

이젠 들어가서 잠이나 자야지



아이고 이번 컨셉은 실시간 까지는 아니고
까먹기 전에 그날일은 그날 기록이었는데 컴퓨터도 느리고 인터넷도 느리고
결정적으로 터치 패드가 불편해서 못해 먹겠음.
오늘로 끝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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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윤

    우와! 날씨 환상이예염. 저도 저 오봉뺑 갔었는데..
    저 스타타 건물도 무지 싱기하네요. 안에 들어가면 어떨지..??

    2006/05/25 22: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