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같이 일어난 첫날 |  역사의 도시 보스턴의 맑은 하늘 |
 호텔 로비도 앤틱한 분위기 |  지하철을 타고 하버드 스퀘어로. |
 여기는 하바드대학. |  오봉뺑에서 아침을 먹고 |
 목적지인 MIT Media Lab에 도착. |  이것은 프랭크게리가 설계한 스타타 센타 |
 업무를 마치고 해질녘 찰스 강변을 걷다가 |  프리덤 트레일을 밟기 위해 보스턴 코먼으로 |
 딴나라역사엔 별관심 없지만 그래도 봐야지 |  어쩌다보니 퀸시마켓까지 걸어왔네 |
 1776년 독립선언이 선포된 구 주의사당 |  이젠 들어가서 잠이나 자야지 |
아이고 이번 컨셉은 실시간 까지는 아니고
까먹기 전에 그날일은 그날 기록이었는데 컴퓨터도 느리고 인터넷도 느리고
결정적으로 터치 패드가 불편해서 못해 먹겠음.
오늘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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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날씨 환상이예염. 저도 저 오봉뺑 갔었는데..
2006/05/25 22:26 [ ADDR : EDIT/ DEL : REPLY ]저 스타타 건물도 무지 싱기하네요. 안에 들어가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