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츠하위스 왕립 미술관 근처에 있다는 에셔 미술관을 찾기 위해서 비오는날 지친 몸을 이끌고 이리저리 엄청 헤매다가 겨우 발견.
때마침 마을 축제가 있었는데 저 무대가 딱 미술관 입구를 가리고 있는 바람에 어렵사리 찾아감. 왼쪽 구석 무대뒤로 비쳐 보이는 빨간 현수막있는 건물이 바로 Escher 미술관. 정말 딱 가렸음.
겨우 찾은 미술관에 들어가려는데 관광객인지 현지인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미술관 입구에서 대뜸 포즈잡고 사진찍어달라는 사람들. 하하 미술관 들어가기 정말 힘드네.
포기하고 그냥 갔으면 정말 억울할뻔 했다. 이래저래 아주 재미있던 미술관.
에셔의 특이한 세계로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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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스물스물 기어나오던 동영상도 여기것인건가
2008/12/29 03:59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소. 스물스물
2009/01/01 19:4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