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유럽2008/12/1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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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에서 묵었던 호텔. 이렇게 보면 별 특이점이 없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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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가 좀 유난히 넓고 특이하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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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서 내려다본 풍경. 여타 호텔들과는 달리 담이 무척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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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창문도 작음. 벽도 이상하게 두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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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레스토랑 이름은 무려 ‘죄수 (Jailbird)’

이 호텔은 바로 감옥을 개조한 호텔. 신기하긴 했는데 저 두꺼운 철문이 어쩌다 잠기기라도 한다면 나갈 방법이 없다는 사실 때문에 잠자리가 편하진 않았음. 무서워라. 그래도 시설은 일급.

Posted by 진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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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사까

    감옥이라고 다시보니까 이해되네.
    돈주고 감방살이?

    2008/12/17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 영구

      저래뵈도 시설은 좋았음. 근데 밤에 춥더라 으스스... 귀신나와서 그런가

      2008/12/18 09:2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