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에서 묵었던 호텔. 이렇게 보면 별 특이점이 없어 보임.
복도가 좀 유난히 넓고 특이하게 생겼음.
객실에서 내려다본 풍경. 여타 호텔들과는 달리 담이 무척 높다.
그리고 창문도 작음. 벽도 이상하게 두껍고.
호텔 레스토랑 이름은 무려 ‘죄수 (Jailbird)’
이 호텔은 바로 감옥을 개조한 호텔. 신기하긴 했는데 저 두꺼운 철문이 어쩌다 잠기기라도 한다면 나갈 방법이 없다는 사실 때문에 잠자리가 편하진 않았음. 무서워라. 그래도 시설은 일급.
TAG 핀란드>헬싱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옥이라고 다시보니까 이해되네.
2008/12/17 12:57 [ ADDR : EDIT/ DEL : REPLY ]돈주고 감방살이?
저래뵈도 시설은 좋았음. 근데 밤에 춥더라 으스스... 귀신나와서 그런가
2008/12/18 09:2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