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만에 다시찾은 루브르 목욕탕. 사람이 너무 많아... 이번엔 모나리자와 비너스 피해 조용히 다른것들 위주로 보고 오려 했으나 역시 돌다보니 유명한게 재밌음.
아이고 다리아프다. 좀 앉자. 아 오른쪽 그림은 <비너스>는 아니고 앵그르의 대표작 <목욕하는 여인>
여전히 인기만점 <모나리자>. 모나리자는 매일 저런장면을 보고 있겠지. 매일 지겨워 이놈의 인기란..
승리의 여신 니케를 표현한 <Nike of Samothrace> 나이키 로고가 저기서 나온거 맞음. 자리만 보면 최고 명당.
아 그러고 보니 위 3작품의 공통점이 보인다. 니케는 머리가 없고, 비너스는 양팔이 없고, 모나리자도 다빈치가 그리다만 그림. 셋다 뭔가 완전하지 않구나.
TAG 프랑스>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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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유럽으로 진출하셨군.
2008/08/27 07:26 [ ADDR : EDIT/ DEL : REPLY ]즐겁고 보람찬 시간 갖기를...
네 이것저것 많이 보려고요. 감사합니다.
2008/08/27 11:2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