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여행/Museum2008/08/21 07:40

DSC_9365

백년만에 다시찾은 루브르 목욕탕. 사람이 너무 많아...  이번엔 모나리자와 비너스 피해 조용히 다른것들 위주로 보고 오려 했으나 역시 돌다보니 유명한게 재밌음.

DSC_9387 DSC_9450

아이고 다리아프다.   좀 앉자.  아 오른쪽 그림은 <비너스>는 아니고 앵그르의 대표작 <목욕하는 여인>

DSC_9395 DSC_9402

여전히 인기만점 <모나리자>.  모나리자는 매일 저런장면을 보고 있겠지.  매일 지겨워 이놈의 인기란..

DSC_9427 DSC_9415

승리의 여신 니케를 표현한 <Nike of Samothrace> 나이키 로고가 저기서 나온거 맞음. 자리만 보면 최고 명당.


아 그러고 보니 위 3작품의 공통점이 보인다. 니케는 머리가 없고, 비너스는 양팔이 없고, 모나리자도 다빈치가 그리다만 그림. 셋다 뭔가 완전하지 않구나. 

Posted by 진영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압구정

    드디어 유럽으로 진출하셨군.
    즐겁고 보람찬 시간 갖기를...

    2008/08/27 07:26 [ ADDR : EDIT/ DEL : REPLY ]
    • 영구

      네 이것저것 많이 보려고요. 감사합니다.

      2008/08/27 11:2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