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갖고 찾아간 오슬로.
첫인상은 공사중인 중앙역. 그리고 낯선 노르웨이 크로네 화폐단위 때문에 골치 아팠던 기억이 남는다.
지하철 표 사는 것 부터 난관이었는데, 영어 한마디 안 써 있어서, 큰 사람 픽토그램이 성인 요금이려니 하고 그 아래 버튼을 다 눌러본뒤 가장 적은 금액이 표시되는 표를 샀음. 어차피 두 정거장 가서 내릴 표가 필요했던 것이니 젤 싼게 맞겠지.
오색찬란했던 에스컬레이터.
노르웨이의 수도. 역시 대도시라서 그런지 사람도 많고 활기찬 모습.
북유럽 여기저기서 보였던 아이스크림 상표
멋지다. 비겔란.
TAG 노르웨이>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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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텔레비에서 본건데...신기하다
2008/12/15 13:01 [ ADDR : EDIT/ DEL : REPLY ]비겔란이 머여요. 무지한 손님을 위해 설명도
2008/12/17 12:58 [ ADDR : EDIT/ DEL : REPLY ]비겔란은 노르웨이의 조각가 이름. 나도 가서 첨알았음. 비겔란 공원이야기 바로 이어서 쓰려다가 까먹어서 그랬음. 비겔란을 누가알아
2008/12/17 14: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