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책 호텔 예약하는 세션에 보면 나오는 질문 중 하나인 Smoking or non-smoking? 얼마 후면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2000년도 일본에 놀러갔을때는 기차표 끊을때도 저 질문을 들었고, 맥도날드에서는 빨대 휴지 놓는 곳에 재털이가 가지런히 놓여있는 것을보고 놀랐었는데, 몇년 뒤에는 호텔에 Smoking room 이 있었다는 사실을 듣고 놀라는 애들이 생기겠지. 길거리에도 정말 담배피는 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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